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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랑스러운 두 분이 저희 사무실 문을 열고 들어오시던 순간이 아직도 생생해요. 코로나로 인한 오랜 힘든 시간이 지나고 드디어 봄날의 햇살이 들어오는 듯 했어요. 신부님은 너무나 사랑스럽고, 반짝반짝 빛나고, 신랑님은 모델같은 건장한 분이 들어오시는데 아주 유머러스하시고 귀여운 매력이 가득하셨지요. 두 분이 대화를 하시는 걸 보고있자면, 알콩달콩이라는게 이거구나 싶고, 귀염귀염하신게 참 잘 어울리는 짝이구나 싶었어요.
이제 막 코로나가 걷히던 시기라 약간의 불안함이 남아있던 시기였음에도 불구하고 매사 긍정적으로 웨딩 준비에 임해주셔서, 두 분을 뵙고 나면 오히려 저희가 에너지를 충전하는 느낌이었답니다. 그런 예쁜 두 분이 발리로 드디어 날아가셔서 행복한 결혼식을 올리시는 모습을 보았을 때 얼마나 저희 마음도 뿌듯 했는지 몰라요.
너무나 멋지고 사랑스러우신 두 분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오래오래 지금처럼 예쁘게 잘 사시길 진심으로 기원할게요.
본 웨딩 후기의 사진들은 클레어 패키지 포토그래퍼가 촬영하였습니다.
아래는 고객님이 직접 작성해주신 후기입니다.
저희는 결혼을 계획하는 처음부터 저희를 진심으로 축하해 줄 가족과 친구만 초대해서 하객과 신랑, 신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결혼식을 만들자고 다짐했습니다. 국내 스몰웨딩 베뉴도 보고 여러 곳을 찾아보다가 가족끼리 여행을 가서 작게 결혼식을 하고 오기로 결정을 했고, 그렇게 발리웨딩헬퍼에 연락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대표님을 만나 뵌 건 코로나가 한창 심하던 21년도 겨울이었습니다. 당시에는 발리에 입국도 할 수 없고, 비행편도 없었던 상황이었는데도 불구하고, 따뜻한 차를 내어 주시면서 아주 세세히 설명해주시고 저희를 따뜻하게 맞이해 주셨습니다. 그 후 코로나가 언제 풀릴지 모르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저희는 발리웨딩을 꿈꾸며 기다리다가, 발리 비행편이 생기자마자 대표님께 다시 연락드려 웨딩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코로나 동안 숙소와 업체들에 많은 변화가 있고 혼란스러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대표님께서 하나하나 차근히 결정해야 할 리스트와 세세한 오버뷰를 전달해주셔서 결혼식을 준비하는 내내 즐겁고 상상만으로도 설렜습니다. 하지만 막상 결혼식이 다가오니 제가 직접 보지 못한 베뉴라서 걱정도 되고, 혹시 웨딩에 차질이 있을까 두렵기도 했습니다.
걱정말고 즐기고 오라는 대표님의 위로에 안심하며 설렘반 기대반으로 아발론 빌라에 도착하자마자 발리웨딩헬퍼와 아발론 빌라를 선택하길 잘했다는 생각만 들었습니다. 그리고 결혼식과 디너 데코레이션은 그 어떤 결혼식과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만족스러웠습니다. 제가 한국에서 상상했던 모습보다 아름다웠고, 현지 코디네이터분들은 프로페셔널 했습니다. 예식 전에 미리 음향, 행진, 진행 사항을 맞춰보고 예식 중간중간에도 원활하게 소통하며 아무런 문제없이 식과 디너가 진행되었고, 가족과 친구들 모두 너무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하객들과 다같이 게임도 하고 공연도 보며 모두에게 잊을 수 없는 발리에서의 추억을 남길 수 있었고, 다시 또 선택을 할 수 있다 해도 발리웨딩헬퍼를 선택할 만큼 행복한 결혼식이었습니다.
혹시나 직접 가보지 못하고 결정하는 웨딩이 걱정되시는 분들께 발리웨딩헬퍼를 마음껏 믿으시라고 강력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다시 한번 특별하고 소중한 결혼식과 추억을 만들어주신 발리웨딩헬퍼 대표님들께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이 사랑스러운 두 분이 저희 사무실 문을 열고 들어오시던 순간이 아직도 생생해요. 코로나로 인한 오랜 힘든 시간이 지나고 드디어 봄날의 햇살이 들어오는 듯 했어요. 신부님은 너무나 사랑스럽고, 반짝반짝 빛나고, 신랑님은 모델같은 건장한 분이 들어오시는데 아주 유머러스하시고 귀여운 매력이 가득하셨지요. 두 분이 대화를 하시는 걸 보고있자면, 알콩달콩이라는게 이거구나 싶고, 귀염귀염하신게 참 잘 어울리는 짝이구나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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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멋지고 사랑스러우신 두 분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오래오래 지금처럼 예쁘게 잘 사시길 진심으로 기원할게요.
본 웨딩 후기의 사진들은 클레어 패키지 포토그래퍼가 촬영하였습니다.
아래는 고객님이 직접 작성해주신 후기입니다.
저희는 결혼을 계획하는 처음부터 저희를 진심으로 축하해 줄 가족과 친구만 초대해서 하객과 신랑, 신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결혼식을 만들자고 다짐했습니다. 국내 스몰웨딩 베뉴도 보고 여러 곳을 찾아보다가 가족끼리 여행을 가서 작게 결혼식을 하고 오기로 결정을 했고, 그렇게 발리웨딩헬퍼에 연락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대표님을 만나 뵌 건 코로나가 한창 심하던 21년도 겨울이었습니다. 당시에는 발리에 입국도 할 수 없고, 비행편도 없었던 상황이었는데도 불구하고, 따뜻한 차를 내어 주시면서 아주 세세히 설명해주시고 저희를 따뜻하게 맞이해 주셨습니다. 그 후 코로나가 언제 풀릴지 모르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저희는 발리웨딩을 꿈꾸며 기다리다가, 발리 비행편이 생기자마자 대표님께 다시 연락드려 웨딩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코로나 동안 숙소와 업체들에 많은 변화가 있고 혼란스러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대표님께서 하나하나 차근히 결정해야 할 리스트와 세세한 오버뷰를 전달해주셔서 결혼식을 준비하는 내내 즐겁고 상상만으로도 설렜습니다. 하지만 막상 결혼식이 다가오니 제가 직접 보지 못한 베뉴라서 걱정도 되고, 혹시 웨딩에 차질이 있을까 두렵기도 했습니다.
걱정말고 즐기고 오라는 대표님의 위로에 안심하며 설렘반 기대반으로 아발론 빌라에 도착하자마자 발리웨딩헬퍼와 아발론 빌라를 선택하길 잘했다는 생각만 들었습니다. 그리고 결혼식과 디너 데코레이션은 그 어떤 결혼식과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만족스러웠습니다. 제가 한국에서 상상했던 모습보다 아름다웠고, 현지 코디네이터분들은 프로페셔널 했습니다. 예식 전에 미리 음향, 행진, 진행 사항을 맞춰보고 예식 중간중간에도 원활하게 소통하며 아무런 문제없이 식과 디너가 진행되었고, 가족과 친구들 모두 너무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하객들과 다같이 게임도 하고 공연도 보며 모두에게 잊을 수 없는 발리에서의 추억을 남길 수 있었고, 다시 또 선택을 할 수 있다 해도 발리웨딩헬퍼를 선택할 만큼 행복한 결혼식이었습니다.
혹시나 직접 가보지 못하고 결정하는 웨딩이 걱정되시는 분들께 발리웨딩헬퍼를 마음껏 믿으시라고 강력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다시 한번 특별하고 소중한 결혼식과 추억을 만들어주신 발리웨딩헬퍼 대표님들께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