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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후기의 웨딩이 열린 곳은 발리의 아궁 화산에서 아주 멀지 않은 아사다 빌라에요. 지난 화산 분화 사태가 일어났을 때 저희가 먼저 고객님에게 빌라를 다른 곳으로 옮겨드리겠다고 제안드렸을 정도로 긴장하며 웨딩을 준비해드렸었어요. 그런데 발리섬이 두 분의 결혼을 축복하듯, 계속되던 화산 활동이 두 분의 웨딩을 며칠 앞두고 깨끗하게 멈춘거에요! 언제 그랬냐는 듯 깨끗하게 개인 하늘과 푸르른 바다로 둘러싸인 아사다 빌라에서 두 분이 계획하셨던 그대로의 아름답고 행복한 예식이 치뤄졌답니다. 다시 생각해도 아주 행운이었고 너무나 좋으신 분들이기에 발리섬의 가득한 축복을 받으신거 같아요.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저희를 믿고 웨딩을 진행해주신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좋으신 두 분 언제나 지금처럼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아래는 고객님께서 직접 적어주신 후기 입니다.
오래 전부터 준비하고 기대해 온 웨딩이었는데, 벌써 이렇게 후기를 쓰게 되다니 감회가 새롭네요.
약 10개월 전, 발리웨딩헬퍼 사무실의 문을 열고 들어가 따뜻한 차를 마시며 이야기하던 날이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이 나네요. 예전부터 저희커플은 틀에박힌 웨딩은 하고 싶지 않았고,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이 와서 밥만 먹고 가는 결혼식이 아니라, 정말 아끼는 사람들과 소중한 시간을보내자고 이야기해왔어요. 제주도나 국내 다른 곳에서 작은 펜션을 빌려 결혼식을 하자고 알아보던 중, 발리웨딩헬퍼를 알게 되었고, 생각보다 그비용이 큰 차이가 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나서는 발리에서 결혼하는 것에 둘 다 동의했습니다. 다행히 부모님들도 흔쾌히 허락해주셔서 이렇게멋진 결혼식을 할 수 있게 되었어요.
정형화된 장식들이 아닌, 모든 웨딩 장식들을 하나 하나 신경써서 고를 수 있었고, 제가 생각하는 대로 준비할 수 있었어요. 정말 놀라웠던 건, 제가 꿈꿔왔던 모든 것들을 실제로 준비해주셨습니다. 웨딩아치의 장식이나 부케, 그리고 모든 소품 하나 하나까지 제가 생각하고 말씀드렸던그대로였고, 발리웨딩헬퍼의 스탭들도 모두 친절하고 의사소통하기 쉬워서, 어떤 문제가 생기더라도 금방 이야기하고 해결할 수 있었어요. 실제로 웨딩 당일 오전 내내 폭우가 쏟아져서 걱정이 많았는데, 스탭들이 먼저 플랜B를 만들자고 하면서 실내에서도 식을 진행할 수 있도록 모두준비를 해주었고, 다행히도 웨딩 시간에는 비가 그쳐서 예정대로 식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사진작가 역시 저희가요구하는 걸 모두 잘 들어주면서 끝까지 웃음을 잃지 않아서 불편한 점을 하나도 찾을 수 없었어요.
발리에서 있는 내내, 발리에서 결혼하기로 한 것을 한 번도 후회한 적이 없었고 매일 매일 여기서 결혼하길 잘했다고 생각했답니다. 이런 기회가아니면 언제 사돈끼리 이렇게 친해질 수 있을까 싶고, 매일 저녁 다같이 모여앉아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은 상상할 수 없었을 거예요. 특히 제가묵었던 빌라 아사다의 스태프들은 마치 가족같이 친절해서 마지막에 헤어질 때는 거의 눈물이 날 정도로 친해져서 돌아왔어요. 제가 아는 모든사람들에게 이 빌라를 추천하고 싶고, 저도 물론 나중에 꼭 다시 가고 싶은 곳입니다.
마지막으로 화산문제 때문에 많이 고민하고 힘들었던 이 결혼식을 끝까지 마칠 수 있게 도와준 발리웨딩헬퍼의 미영님과 윤희님에게 큰 감사를드립니다! 화산이 터져서 결혼식이 진행될 수 있을지 알 수 없던 동안에도 미영님께서 자주 연락주셔서 저를 안심시켜주신 덕분에 끝까지 마음을다잡고! 진행할 수 있었어요. 웨딩이 끝난 이후에도 그 예쁜 사무실에서 찾아뵙고 이야기나누고 싶네요 ^^
발리에서의 결혼식은 저희 가족 모두에게 정말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았습니다. 정말 사랑하고 아끼는 가족들과 아름다운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한국에서의 틀에 박힌 결혼식이 아닌 발리에서의 자유로운 결혼식을 추천합니다! 사진작가님께서 저희가 조카들과 신나게 춤추면서 입장한 건어디서도 볼 수 없다고 말해주셨을 때는 정말로 뿌듯했답니다. 세상 어디에도 볼 수 없었던 결혼식을 하는 것이 제 목표였거든요 :)
본 후기의 웨딩이 열린 곳은 발리의 아궁 화산에서 아주 멀지 않은 아사다 빌라에요. 지난 화산 분화 사태가 일어났을 때 저희가 먼저 고객님에게 빌라를 다른 곳으로 옮겨드리겠다고 제안드렸을 정도로 긴장하며 웨딩을 준비해드렸었어요. 그런데 발리섬이 두 분의 결혼을 축복하듯, 계속되던 화산 활동이 두 분의 웨딩을 며칠 앞두고 깨끗하게 멈춘거에요! 언제 그랬냐는 듯 깨끗하게 개인 하늘과 푸르른 바다로 둘러싸인 아사다 빌라에서 두 분이 계획하셨던 그대로의 아름답고 행복한 예식이 치뤄졌답니다. 다시 생각해도 아주 행운이었고 너무나 좋으신 분들이기에 발리섬의 가득한 축복을 받으신거 같아요.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저희를 믿고 웨딩을 진행해주신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좋으신 두 분 언제나 지금처럼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아래는 고객님께서 직접 적어주신 후기 입니다.
오래 전부터 준비하고 기대해 온 웨딩이었는데, 벌써 이렇게 후기를 쓰게 되다니 감회가 새롭네요.
약 10개월 전, 발리웨딩헬퍼 사무실의 문을 열고 들어가 따뜻한 차를 마시며 이야기하던 날이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이 나네요. 예전부터 저희커플은 틀에박힌 웨딩은 하고 싶지 않았고,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이 와서 밥만 먹고 가는 결혼식이 아니라, 정말 아끼는 사람들과 소중한 시간을보내자고 이야기해왔어요. 제주도나 국내 다른 곳에서 작은 펜션을 빌려 결혼식을 하자고 알아보던 중, 발리웨딩헬퍼를 알게 되었고, 생각보다 그비용이 큰 차이가 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나서는 발리에서 결혼하는 것에 둘 다 동의했습니다. 다행히 부모님들도 흔쾌히 허락해주셔서 이렇게멋진 결혼식을 할 수 있게 되었어요.
정형화된 장식들이 아닌, 모든 웨딩 장식들을 하나 하나 신경써서 고를 수 있었고, 제가 생각하는 대로 준비할 수 있었어요. 정말 놀라웠던 건, 제가 꿈꿔왔던 모든 것들을 실제로 준비해주셨습니다. 웨딩아치의 장식이나 부케, 그리고 모든 소품 하나 하나까지 제가 생각하고 말씀드렸던그대로였고, 발리웨딩헬퍼의 스탭들도 모두 친절하고 의사소통하기 쉬워서, 어떤 문제가 생기더라도 금방 이야기하고 해결할 수 있었어요. 실제로 웨딩 당일 오전 내내 폭우가 쏟아져서 걱정이 많았는데, 스탭들이 먼저 플랜B를 만들자고 하면서 실내에서도 식을 진행할 수 있도록 모두준비를 해주었고, 다행히도 웨딩 시간에는 비가 그쳐서 예정대로 식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사진작가 역시 저희가요구하는 걸 모두 잘 들어주면서 끝까지 웃음을 잃지 않아서 불편한 점을 하나도 찾을 수 없었어요.
발리에서 있는 내내, 발리에서 결혼하기로 한 것을 한 번도 후회한 적이 없었고 매일 매일 여기서 결혼하길 잘했다고 생각했답니다. 이런 기회가아니면 언제 사돈끼리 이렇게 친해질 수 있을까 싶고, 매일 저녁 다같이 모여앉아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은 상상할 수 없었을 거예요. 특히 제가묵었던 빌라 아사다의 스태프들은 마치 가족같이 친절해서 마지막에 헤어질 때는 거의 눈물이 날 정도로 친해져서 돌아왔어요. 제가 아는 모든사람들에게 이 빌라를 추천하고 싶고, 저도 물론 나중에 꼭 다시 가고 싶은 곳입니다.
마지막으로 화산문제 때문에 많이 고민하고 힘들었던 이 결혼식을 끝까지 마칠 수 있게 도와준 발리웨딩헬퍼의 미영님과 윤희님에게 큰 감사를드립니다! 화산이 터져서 결혼식이 진행될 수 있을지 알 수 없던 동안에도 미영님께서 자주 연락주셔서 저를 안심시켜주신 덕분에 끝까지 마음을다잡고! 진행할 수 있었어요. 웨딩이 끝난 이후에도 그 예쁜 사무실에서 찾아뵙고 이야기나누고 싶네요 ^^
발리에서의 결혼식은 저희 가족 모두에게 정말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았습니다. 정말 사랑하고 아끼는 가족들과 아름다운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한국에서의 틀에 박힌 결혼식이 아닌 발리에서의 자유로운 결혼식을 추천합니다! 사진작가님께서 저희가 조카들과 신나게 춤추면서 입장한 건어디서도 볼 수 없다고 말해주셨을 때는 정말로 뿌듯했답니다. 세상 어디에도 볼 수 없었던 결혼식을 하는 것이 제 목표였거든요 :)